특히 하유비와 리누는 ‘리하’ 팀, 김희진과 김경현은 ‘진똥배기’ 팀으로 나눠 윷놀이를 시작, 달콤 살벌한 경기로 보는 즐거움도 더했다. ‘진똥배기’ 팀의 승리로 마무리된 윷놀이 후 승자인 김희진과 김경현은 추석음식 먹방으로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했고, 이외에도 네 사람의 장르 불문 다양한 라이브 무대가 팬들을 사로잡았다.
5인 5색 소원으로 마지막까지 유쾌한 분위기를 잊지 않은 하유비와 김희진, MC하루, 김경현, 리누는 “다음 주 ‘하희루 방구석 라이브쇼’는 휴방이다. 즐거운 추석을 보내고 그 후에 다시 만나자”며 다음을 기약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