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2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KGC 인삼공사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세트스코어 3-1 (27-25, 25-20, 24-26, 25-23)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흥국생명은 승점 3점을 더해 1위로 올라섰다.
흥국생명 루시아가 상대 블로커를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성공시키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나래 전 매니저,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 구속
▶ 지드래곤 권지용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홍보대사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 4경기 만에 마이너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