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0 KBO리그 포스트시즌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와일드카드 1차전에서 LG가 연장 13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키움을 꺾고 준PO에 진출했다.
LG는 3-3 동점이던 연장 13회 말에서 대타 신민재의 끝내기 안타로 4-3으로 승리했다.
아쉽게 패한 키움은 이날 경기를 끝으로 가을야구를 마감했다.
박병호 등 키움 선수들이 아쉬운 마음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