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는 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 우리 생일파티 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현모와 故 박지선의 카카오톡 메시지 화면이 담겨 있다.
안현모가 故 박지선을 추모하며 고인의 마지막 메시지를 공개했다. 사진=안현모 인스타그램
해당 화면에는 故 박지선이 EBS 인기 캐릭터 펭수 이모티콘과 함께 ‘언니’라고 안현모를 부르고 있다. 11월 3일 생일인 故 박지선은 전날 모친과 함께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비보를 접한 안현모는 “우리 생일파티 해야지”라는 글을 남기겨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표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 ☎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 129, 생명의 전화 ☎ 1588-9191, 청소년 전화 ☎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