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찬스 만들었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4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0 KBO리그 포스트시즌 키움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준PO 1차전이 벌어졌다.

3회 말 2사 1루에서 두산 김재환이 안타를 쳐 주자 1,2루를 만들었다.

시즌 3위로 준PO에 진출한 두산은 LG를 상대로 1차전 승리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키움을 꺾고 준PO에 진출한 LG 역시 1차전에서 승리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