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 신지수, 딱 붙는 레깅스에 탄탄 애플힙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진주희 기자

걸그룹 타히티 전 멤버 신지수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신지수는 2일 자신의 SNS에 "평일에 일 끝내고 저녁 먹고 운동하는 걸 9시까지 끝내려니 정신이 너무 없네요. 그래서 오늘은 헬스장 마지막 손님. 한 명도 없는 곳에서 사진만 쇽! 찍고 귀가. 따뜻한 물에 샤워하고 물 한잔 마시고 명상으로 하루 마무리하면 정말 완벽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지수는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특히 그는 운동으로 다져진 늘씬한 몸매가 인상적이다.

타히티 출신 신지수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신지수 SNS
한편 신지수는 2012년 걸그룹 타히티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하면서 영화 '말하지 못한 비밀', '시간이탈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활약했다. MBC '아이돌 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에서는 신예 육상돌로 주목받는 등 다양한 재능을 드러냈다. 2017년 타히티에서 탈퇴했고 타히티는 이듬해인 2018년 데뷔 6주년 만에 팀을 해체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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