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9일 오후 스포츠서울 제정 ‘2020 프로야구 올해의 상’ 시상식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언택트로 진행됐다.
LG 박용택이 '올해의 기록상'을 수상한 후 정운찬 KBO 총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스포츠서울 제공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