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죠의 빈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체내 염증 제거 수술을 받다 끝내 깨어나지 못하고 사망한 가수 빅죠(본명 벌크 죠셉)의 빈소가 7일 오후 인천 서구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향년 43세로 생을 마감한 빅죠는 지난 6일 오후 6시께 체내 염증 제거 수술을 진행했지만 끝내 깨어나지 못하고 사망했다.

사진공동취재단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