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심문규 눈물 “지난해 母 하늘나라로”…이용식 응원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침마당’ 심문규가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명불허전’에는 ‘2021년은 괜찮아, 잘 될 거야!’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반찬가게 운영중인 홍영남-황애린, 요리사 오인태, 코미디언 배정근-심문규, 가수 태윤, 헬스 트레이너 문석기 등이 출연했다.



‘아침마당’ 심문규가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사진=‘아침마당’ 캡쳐
이날 심문규는 “지난해 어머니가 아파서 돌아가셨다”라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어 “이렇게 방송 나오는 걸 보면 좋겠다 싶었는데.. 앞으로 하늘나라에서 계신 어머니에게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방송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용식은 후배의 안타까운 사연에 “많이 아프고 힘들어본 사람이 무대의 고마움을 수십 배로 느낄 수 있다. 지금부터 시작이고, 어머니는 항상 보고 계실 거다”라며 응원을 보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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