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NCT가 ‘올해의 월드 한류스타상’과 ‘올해의 탑 키트셀러상’을 수상했다.
13일 오후 제10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가 개최됐다.
NCT 도영은 “2관왕으로 수상하게 됐다. 다 시즈니 사랑 덕분에 받았다”라며 “다들 건강 조심히 하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룹 NCT가 ‘올해의 월드 한류스타상’과 ‘올해의 탑 키트셀러상’을 수상했다. 사진=가온차트뮤직어워즈 이어 재현은 “세계로 나가기 위해 연습과 많은 열정을 쏟으면서 해내고 있다. 많은 지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또 제노는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NCT 되도록 하겠다”라고 털어놓았다.
올해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MC들만 스튜디오에 자리해 수상자를 발표했고, 수상자 소감은 사전에 촬영한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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