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구하라 SNS 또 해킹 당해…팬들 분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故 구하라의 SNS 계정이 또 다시 해킹됐다.

13일 故 구하라의 트위터 계정에는 의문의 글이 올라왔다.

글 내용은 “언니들한테 남자 친구 소개해 주려고. 솔로이고 착한 오빠들 추가해주세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故 구하라의 SNS 계정이 또 다시 해킹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고인의 트위터 계정은 추모하기 위한 공간으로 남겨진 상태였기에 팬들을 비롯해 누리꾼들은 불쾌감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도 고인의 트위터 계정에는 ‘123 9ld9c’라는 의문의 메시지가 올라와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2019년 11월 24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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