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슬, 압도적 수치로 권민정 꺾고 다음 라운드 진출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롯 전국체전’ 박예슬이 권민정을 꺾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트롯 전국체전’에서는 1대1 데스매치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예슬과 권민정이 색다른 매력으로 무대를 꾸몄다.



트롯 전국체전 박예슬 사진="트롯 전국체전" 방송 캡처
그 결과 14대 4로 박예슬이 승리를 차지했다. 이후 탈락하게 된 권민정은 “아쉽다”라고 말했다.

이어 “음악 생활이 끝나는 게 아니니까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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