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LPG 출신 배우 한영이 멋쁨을 뽐냈다.
17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 오기 전에 빨리 집에 가야겠어요~ 오늘 잘 살았습니다~ #닥터디퍼런트 #레티날크림 #스클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영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LPG 출신 배우 한영이 멋쁨을 뽐냈다. 사진=한영 SNS 한영은 숏컷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영은 지난 2005년 LPG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현재 SBS FiL 예능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SBS Plus 예능 ‘러브샷’에 출연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