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글자 한 글자 정성껏 써 내려간 안예은의 손편지에는 부모님을 향한 넘치는 애정과 “내가 반말하는 거 불만 없지?” 등 떡잎부터 달랐던 센스 가득한 문구가 돋보이고 있다.
안예은 손편지가 공개됐다. 사진=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특히 안예은은 손편지 공개와 함께 “뭐 이런 애가 다 있어”라며 스스로 자신만의 엉뚱 발랄한 4차원 매력에 놀라기도 했다. 부모님을 향한 손편지 외에도 안예은은 오는 2월 5일과 6일, 7일 롤링홀에서 열리는 소극장 단독 콘서트 포스터에도 손편지를 활용한 그림일기 형식으로 재기발랄한 안예은표 면모를 뽐냈다.
독보적인 음악색은 물론, (여자)아이들 등 다양한 가수와의 협업 등으로 열일을 하고 있는 안예은은 앞으로도 활발하게 활동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