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부부’ 서동주, 애로 드라마보다 솔직 리액션 “너무 지쳤다”[MK★TV뷰]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애로부부’ 서동주가 솔직담백한 매력을 가진 화끈한 언니로 변신했다.

서동주는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SKY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했다.

이날 서동주는 애로 드라마를 보고 격하게 공감하거나, “너무 지쳤어. 저거 하나만 기억해도 괜찮은데” 등의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에게 함께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며 눈길을 끌었다.



‘애로부부’ 서동주가 솔직담백한 매력을 가진 화끈한 언니로 변신했다. 사진=방송 캡처
서동주는 속 시원한 사이다 발언과 함께 진지한 조언을 내놓으며 제 몫도 톡톡히 해냈다. 또한 서동주는 속터뷰 VCR을 보면서 또 한 번 리액션 부자로 변신, 마지막까지 묵직한 존재감을 뽐냈다.

현재 서동주는 활발한 방송 활동은 물론, 성공 습관을 담은 저서 ‘내일의 나를 위한 다짐’을 통해 환경에 개의치 않고 다시 시작하는 힘과 성실히 도전하고 성취하는 성공의 원동력을 강조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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