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역’ 윤유선 “김재경 다이어트한다고 맵짠 안 먹었는데…”(최파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최파타’ 김재경과 윤유선이 촬영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영화 ‘간이역’ 출연 배우 김재경, 윤유선이 출연했다.

이날 김재경은 ‘간이역’ 촬영지였던 남원에 대해 “모든 풍경이 예쁘다”라고 말했다.



김재경 윤유선 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쳐
이에 윤유선은 “정말 예쁘다. 음식도, 저희가 한정식 다닐 여유는 없었다. 근데 낙지볶음”이라며 “재경이가 다이어트한다고 맵고 짠 걸 안 먹었는데 그건 먹었다”라고 털어놓았다. 김재경은 “스태프들이 먹고 왔는데 정말 맛있다고 해서 가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반찬 하나하나 다 맛있었다”라고 공감했다.

또 윤유선은 “또 하나 생각나는 건 김부각. 정말 맛있었다”라고 말하며 박수쳤다.

한편 ‘간이역’은 기억을 잃어가는 순간에도 사랑만큼은 지키고 싶은 남자 승현(김동준 분)과 남은 시간 동안 그를 지켜주고 싶은 여자 지아(김재경 분)가 만들어가는 감성 멜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