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23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부산 KT 경기에서 부산 KT가 23점으로 팀 내 최다득점을 올린 허훈의 활약을 앞세워 96-79 승리를 거두면서 3연승을 거뒀다.
인천 전자랜드 정효근이 골밑슛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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