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더먹고가’ 문정희가 송윤아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24일 오후 방송된 MBN 푸드멘터리 예능 ‘더 먹고 가(家)’ 12회에서는 문정희가 평창동 산꼭대기 집을 방문했다.
이날 문정희는 ‘마마’를 통해 친해진 송윤아와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더먹고가’ 문정희가 송윤아 앞에서 송윤아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사진=더먹고가 캡처 그는 송윤아에게 “언니 보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송윤아는 문정희와 임지호, 강호동. 황제성에게 반갑게 인사했다. 강호둥은 “저번에 허리 아프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지금 컨디션 어떠나”라고 물었다.
송윤아는 “지금 많이 좋아지고 있다. 허리 때문에 마침 병원에 가고 있다”라며 웃었다.
특히 문정희는 송윤아 앞에서 송윤아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이를 본 송윤아는 “내가 그렇게 옥타브가 높지 않아”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