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의 59호 가수 초아입니다”라고 인사한 초아는 “작년 여름 예선부터 시작되었던 ‘싱어게인’을 저는 여기까지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도전에 앞서 두려움도 걱정도 많았던 건 사실이지만 크레용팝으로 데뷔 후 겪었던 수많은 경험 중 그저 받았던 사랑, 고마움에 더욱 집중해 보고 싶었어요. 그 생각 하나로 저의 모든 에너지와 열정을 쏟아붓고 몰두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라며 ‘싱어게인’에 참여한 소감부터 드러냈다.
크레용팝 초아가 ‘싱어게인’ 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초아 인스타그램
이어 초아는 “생각지 못한 진심 어린 응원과 격려를 원 없이 받으며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것만으로 전 그 어떤 것보다 값진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용기를 주시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여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초아는 “‘싱어게인’을 통해 얻은 희망을 손에 꼭 쥐고 또 다른 신나는 일들을 꾸려 나가 볼게요. 앞으로 ‘초아’라는 이름과 함께 해주세요”라며 2021년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도 약속했다.
‘싱어게인’ 59호 가수로 대중을 만난 초아는 매 무대마다 퍼포먼스와 함께 흔들리지 않는 가창력을 선보이며 꾸준히 성장해왔다.
이하 초아 ‘싱어게인’ 출연 소감 전문. 안녕하세요! 싱어게인의 59호 가수 초아 입니다! 드디어 말씀드릴 수 있게 되었네요
작년 여름 예선부터 시작되었던 싱어게인을 저는 여기까지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도전에 앞서 두려움도 걱정도 많았던 건 사실이지만
크레용팝으로 데뷔 후 겪었던 수많은 경험 중
그저 받았던 사랑, 고마움에 더욱 집중해 보고 싶었어요!
그 생각 하나로 저의 모든 에너지와 열정을 쏟아 붓고 몰두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생각지 못한 진심어린 응원과 격려를 원 없이 받으며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것만으로 전 그 어떤 것보다 값진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용기를 주시고 도와주신 모든분 들 정말 감사합니다 :)
싱어게인을 통해 얻은 희망을 손에 꼭 쥐고
또 다른 신나는 일들을 꾸려나가 볼게요!
앞으로 '초아’ 라는 이름과 함께 해주세요! /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