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가수 유노윤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노윤호는 “어렸을 때는 개구쟁이였다. 근데 혼자 생활도 해보고 사회생활도 하면서 이렇게 성격이 바뀐 것 같다”라고 인생관이 담긴 신곡 ‘Thank U’에 대해 언급했다.
‘최파타’ 유노윤호 사진=‘최파타’ 보는라디오 캡쳐
이어 “모든 게 능력적으로 크게 타고난 게 없어서 경험하면서 생기고 즐기니까 이렇게 좋은 시선이 오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또 유노윤호는 “3분~4분을 위해 10시간 동안 노력할 때도 있고 모든 걸 쏟아내는 편이다”라고 털어놓았다.
한편 유노윤호의 두 번째 미니앨범 ‘NOIR’는 타이틀곡 ‘Thank U’(땡큐)를 비롯한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타이틀곡 ‘Thank U’ 뮤직비디오도 진한 페이소스가 느껴지는 한 편의 액션 누아르 영화 같은 스케일의 영상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