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턱스클럽 ‘질투’ 가사는? (놀라운 토요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놀토’ 출연진을 모두 충격에 빠지게 한 노래 가사가 공개됐다.

3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배우 김성오와 이다희가 출연했다.

이날 짱뽕순두부 라운드에서는 영턱스클럽의 ‘질투’가 질문으로 출제됐다.



‘놀토’ 김성호 이다희 사진=놀라운 토요일 캡쳐
문세윤은 “넌 펑펑 울며 갔고, 난 멍하니 서있는데 여기까지 들었다. 뒤에까지 망치느리. 이다희 믿고 여기까지 들었다”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초반 자신감을 드러냈던 이다희는 아무것도 쓰지 못한 채 “죄송하다”라고 변명했다. 이에 신동엽은 “이렇게까지 못들을 거면 울던가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김성오는 꽤 많은 받아쓰기를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질투’의 문제 부분 가사는 “넌 펑펑울며 갔고 / 멍하게 서있는데 / 뭐가 번쩍 앞이 캄캄 / 새가 날고 별이 보여 ”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