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체전’ 충청 상호·상민+강원 알파벳, 역대급 퍼포먼스로 ‘시선 강탈’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롯 전국체전’ 식스센스 팀이 역대급 무대를 선사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트롯 전국체전’에서는 4라운드 지역 대통합 듀엣 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충청 상호-상민, 강원 알파벳 팀은 태진아의 ‘동반자’를 선곡해 무대를 선보였다.



‘트롯 전국체전’ 식스센스 팀이 역대급 무대를 선사했다. 사진=‘트롯 전국체전’ 캡쳐
식스센스 팀은 마이클잭슨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들은 기립박수를 보내며 환호를 멈추지 않았다.

임하룡은 “춤과 편곡은 좋았는데 노래 점수는 과연 감독, 코치진들이 어떻게 봤을까 마음 졸이게 보고 있습니다. 수고들 많이 했다”라고 평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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