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김경현은 “어느 곳에서든지 마음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무엇보다 건강 또 건강하시길”이라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가수 김경현과 리누, 예지, 하유비, 김희진, MC하루, 윤서령이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사진=제이지스타
리누는 “올해에는 가족들과 자리를 함께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여러분들께서도 방역 수칙 잘 지키셔서 행복한 가족들의 모임이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며 건강을 당부하거나, “열심히 노력해서 올해에는 가수 리누의 이름이 많은 분들께 전해질 수 있도록 더 노력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라는 말도 덧붙여 2021년 열일도 예고했다. 또한 예지는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 건강하고 아주 푸짐한 설날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라는 인사로 밝은 에너지를 전하는가 하면, 하유비는 “여러분들 설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요. 방역 수칙 잘 지켜서 행복한 명절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하며 인형 비주얼 못지않은 고운 마음씨까지 뽐냈다.
“자라나는 트롯 새싹”이라는 센스 있는 인사로 등장한 김희진은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서 가족분들과 함께 명절을 보내지 못하실 텐데요. 그래도 우울해하시지 마시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코로나19로 지친 팬들의 마음을 위로했다.
이외에도 MC하루는 “웃는 일들은 많이 많이 생기는 그런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멘트로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고, 윤서령은 “한 해 동안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요.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라며 ‘비타민 요정’다운 면모도 자랑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