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천수 아내 심하은이 쌍둥이 출산 후 겪는 고충에 대해 토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이천수, 심하은 부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심하은은 “쌍둥이 낳고 몸무게를 못 빼고 있다”라고 말했다.
골때녀 심하은 사진="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캡처 이어 “이어 지금 65kg이니까...”라고 말을 이어가자 이천수가 당황해했다. 심하은은 “10kg 정도 안 빠지고 있는데 행복하니 괜찮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심하은, 이천수 부부는 슬하에 3남매를 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