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심하은 “쌍둥이 낳고 몸무게 10kg 못 빼...행복하니 괜찮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천수 아내 심하은이 쌍둥이 출산 후 겪는 고충에 대해 토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이천수, 심하은 부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심하은은 “쌍둥이 낳고 몸무게를 못 빼고 있다”라고 말했다.



골때녀 심하은 사진="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캡처
이어 “이어 지금 65kg이니까...”라고 말을 이어가자 이천수가 당황해했다. 심하은은 “10kg 정도 안 빠지고 있는데 행복하니 괜찮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심하은, 이천수 부부는 슬하에 3남매를 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