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서구 방화동)=김재현 기자
이미래(TS·JDX)가 LPBA 최초 4관왕에 도전한다.
13일 오후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LPBA 웰뱅 챔피언십 2021’ 이미래와 오수정의 결승전이 벌어졌다.
이미래가 경기를 시작하면서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이미래는 이번 시즌 3차(NH농협카드 챔피언십), 4차(크라운해태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3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 시즌(19-20) 5차(메디힐 챔피언십) 우승까지 포함하면 통산 네 번째 우승 도전이다.
오수정은 이미래를 상대로 첫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