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최향이 컨디션 난조에도 불구하고 준결승 2차 시기에서 심사위원 최고점을 받았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트롯 전국체전’에서는 준결승 2차 시기 지정곡 미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최향은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심수봉의 노래를 열창했다.
트롯 전국체전 최향 사진="트롯 전국체전" 방송 캡처 그는 심사위원 4400점 만점에 4302점을 받아 최고점을 획득했다. 그 결과 10위였던 최향은 3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이를 대기실에서 지켜보던 출연진들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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