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던 “현아가 본명 부를 때 등골이 오싹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던이 연인 현아가 가장 무서울 때 대해 고백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현아, 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던은 “현아가 본명을 부를 때 등골이 오싹하다”라고 말했다.



미우새 던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이어 “본명이 김효종이다. 나지막이 ‘김효종’이라고 말할 때가 있다”라고 언급했다. 이를 들은 현아는 당황해했다.

던은 “뭔가 잘못했을 때 부른다”고 털어놔 현아를 또 한번 폭소케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