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마우스’ 박주현이 액션신에 대해 언급했다.
3일 오전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최준배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승기, 이희준, 박주현, 경수진이 자리에 참석했다.
박주현은 “평소에 워낙 운동하는 걸 좋아한다. 헬스보다는 자전거 타기나 수영, 테니스 등 역동적인 운동을 좋아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봉이가 처음에는 몰랐는데, 생각보다 액션이 많아서 액션스쿨도 다니고 기초체력을 탄탄하게 꾸준히 준비하고 있다”라고 액션신을 기대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마우스’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이승기 분)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이희준 분)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퍼센트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본격 ‘인간헌터 추적극’이다. 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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