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심경고백 “18살 어린 남편과 결혼…모자란 점 많았다”(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심경글을 올렸다.

3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8살 어린 남편과 결혼을 결정하고 열심히 묵묵히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처음 사랑하던 때 그 마음 똑같이 살아내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함소원 사진=함소원 SNS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함소원이 남편 진화, 딸 혜정과 함께 찍은 여러장의 사진이 담겨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월 26일 최근 불거진 논란과 진화와의 파경설에 대해 “일주일 만에 화해했다”며 입장을 전했다.

▶다음은 함소원 글 전문. #가족 #성실 #노력

전 18살 어린 남편과 결혼을 결정하고 열심히 묵묵히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정을 이루고 나니 모자란 점 모르는 점 허점투성이입니다.

그래도 전 처음 사랑하던 때 그 마음 똑같이 살아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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