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치어리더 박기량이 4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프로농구' 서울 SK와 고양 오리온 경기에서 화려한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
경기는 고양 오리온이 팀 내 최다 21득점을 폭발한 허일영의 활약을 앞세워 81-79 승리를 거두며 단독 3위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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