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으로 몸푸는 김광현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美 주피터)=김재호 특파원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의 로저 딘 스타디움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그레이프푸르트리그 경기가 열렸다.

김광현이 불펜 투구전 수건을 이용해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세인트루이스 선발 김광현은 이날 2 1/3이닝 6피안타 1볼넷 2탈삼진 4실점 기록했다. 투구 수는 48개 기록했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