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차예련이 일상을 공유했다.
차예련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일 만에 잘 적응해서 너무 쿨하고 씩씩하다 했다. 오늘은 셔틀 안 탄다고 울고불고해서 자가 등원시키고”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꽃 스티커 두 개 손톱에 붙혀주더니 쿨하게 빠빠이”라며 “이제 안정을 찾고 보니 제 손톱에는 반짝이 꽃이 두 개. 인아의 흔적”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차예련은 파란색과 핑크색 꽃 모양 스티커를 붙인 손톱을 공개했다. 딸과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사진을 통해 차예련의 엄마 마음이 전해진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4살 딸 인아를 두고 있다.
▶다음은 차예련 글 전문. 3일 만에 잘 적응해서 너무 쿨 하고 씩씩하다 했어요.
오늘은 셔틀 안 탄다고 울고불고 해서 자가 등원 시키고 꽃 스티커 두개 손톱에 붙혀 주더니 쿨 하게 빠빠이.
한 시간 동안 옷 입는다 안 입는다 안 간다 간다.... 혼이 다 나가고.
이제 안정을 찾고 보니 제 손톱엔 반짝이 꽃이 두개. 인아의 흔적.
그대 모든 분들도 반짝이는 하루 되세요.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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