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함께 4월2일까지 스포츠산업 액셀러레이팅(창업기획)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창업 7년 미만(공고일 기준)의 스포츠 분야 기업은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창업기획 전문기업 5곳에서 6개월 간 보육지원(투자유치 지원 및 직접 투자 시행)과 투자자 유치를 위한 교육을 제공받는다.
특히 올해는 ▲ 수혜기업 규모를 전년 34개에서 50개로 확대하고 ▲ 사업화 자금(기업별 평균 4500만원) 또한 전년대비 약 30% 증액 되었으며 ▲ 지원자들을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법’ 영상을 국민체육진흥공단 유튜브 채널에서 제공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2일 오후 5시까지 스포츠산업지원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수혜기업은 각 센터별 심사를 거쳐 4월말 발표할 예정이며, 수혜기업 선정 시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조현재 이사장은 “스포츠산업 액셀러레이팅 사업은 2017년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89개 기업을 지원했으며, 그 중 성공 가능성을 인정받아 대규모 민간 투자를 이끌어낸 기업들도 있다.”라고 하며 “앞으로도 스포츠산업 분야 유망 사업모델 발굴 및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chanyu2@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