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체전 갈라쇼’ 재하X임주리, 환상의 母子 케미…애절 감성[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롯 전국체전 갈라쇼’ 재하와 모친 임주리가 ‘립스틱 짙게 바르고’로 환상의 모자 케미를 보여줬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 스페셜 갈라쇼’(이하 ‘트롯 전국체전 갈라쇼’)에서는 재하와 임주리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재하와 임주리는 보라색을 포인트로 한 스타일링을 한 채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무대에 올라섰다.



‘트롯 전국체전 갈라쇼’ 재하와 모친 임주리가 ‘립스틱 짙게 바르고’로 환상의 모자 케미를 보여줬다.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 스페셜 갈라쇼’ 캡처
임주리는 원곡자 다운 편안하면서도 애절한 보이스로 진한 감성을 자랑했다. 재하도 차분한 감성으로 호소력 있는 보이스로 애틋하고 절절한 감성을 노래했다.

두 사람은 어머니와 아들의 환상의 하모니가 무엇인지를 보여줬으며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