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클라쓰’ 신성, 독보적 음색+가창력 선사로 ‘팬심 접수’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로트 클라쓰’ 신성이 넘사벽 가창력으로 팬심 접수에 나섰다.

신성은 21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된 여수 MBC ‘트로트 클라쓰’에 출연해 활약했다.

이날 최현상과 마이진, 장혜리, 장하온, 고용준과 함께 나온 신성은 재치있는 비트박스 개인기와 폭풍 리액션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내비쳤다.



‘트로트 클라쓰’ 신성이 넘사벽 가창력으로 팬심 접수에 나섰다. 사진=방송 캡처
특히 신성은 ‘사랑의 금메달’ 라이브 무대로 대체불가 촉촉한 가습기 보이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센스 있는 토크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호감도 샀다. 다른 출연자들과 완벽 호흡을 보인 신성은 숨겨둔 흥과 끼를 방출하며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앞으로도 신성은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