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현아가 몸무게를 인증했다.
현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체중계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체중계에 찍힌 몸무게는 44.1kg이다. 현아의 키가 프로필상 164cm인 것을 고려하면 마른 몸무게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지난해 8월 현아는 3kg 증량에 성공, 47.3kg 몸무게를 인증한 바 있다. 이에 팬들은 마른 현아의 건강을 걱정하는 댓글을 올리고 있다.
한편 현아는 지난 1월 새 앨범 ‘아임 낫 쿨’을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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