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데이식스 멤버 제이(Jae)가 개인방송을 진행하던 중 19금 발언을 내뱉어 논란을 빚었다.
지난 22일 제이는 자신의 트위치 채널을 통해 게임 방송을 진행했다.
제이는 게임 아이템을 얻기 위해 자신의 게임 캐릭터로 다른 게이머의 캐릭터에 유사 성행위를 하는 듯한 모션을 취했고, 이를 슈가대디로 지칭했다.
슈가대디는 데이트 등 만남을 조건으로 젊은 상대에게 금전적인 대가를 제공하는 원조교제 남성을 뜻하는 말이다. 시청자들은 제이의 성의식을 비판했고, 제이는 당시 “친구와 장난친 것” “문화 차이”라고 당당한 태도로 해명했다.
그럼에도 논란이 계속되자, 제이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의 행동으로 상처를 드린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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