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오는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시범경기 시작 시간이 1시간 앞서 열린다. 이날 오후 예정된 SSG 창단식 때문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5일 “3월 30일 잠실 SSG-LG의 시범경기 개시시간을 SSG 창단 행사로 오후 1시에서 12시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SSG는 30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위치한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창단식을 개최하고 구단의 공식적인 출범을 선언할 예정이다.
SSG랜더스필드 빅보드 전경. 사진=SSG랜더스 제공
이 자리에서 구단을 상징하는 마스코트와 유니폼이 처음 공개되며, 구단 공식 응원가가 뮤직비디오로 방영될 예정이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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