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 김서형, 뼛속까지 성골 귀족의 독보적 포스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김서형이 ‘마인’에서 독보적인 포스로 찾아온다.

세상의 편견에서 벗어나 진짜 나의 것을 찾아가는 강인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tvN 새 토일드라마 ‘마인(Mine)’(극본 백미경/ 연출 이나정/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김서형이 뼛속까지 성골 귀족인 정서현 역으로 변신하는 것.

극 중 효원家(가)의 첫째 며느리이자 서현 갤러리를 운영 중인 정서현(김서형 분)은 재벌가 출신으로 타고난 귀티와 품위, 지성을 겸비했다. 또한 제 감정은 철저히 묻은 채 가족을 비즈니스 파트너로 여기며 자신의 사회적 인정과 품위 유지만을 신경 쓰는 인물이다.



김서형이 ‘마인’에서 독보적인 포스로 찾아온다. 사진= tvN
이렇듯 냉정한 이성의 페르소나를 쓴 정서현의 모습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차분히 가라앉은 눈빛만으로도 카리스마를 풍기는가 하면 꼿꼿이 정면을 응시한 채 걷는 모습에서도 그 위세가 전해진다. 뿐만 아니라 짧은 숏 컷의 헤어스타일과 한 눈에 봐도 고급스러움이 풍기는 의상, 쥬얼리 등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완벽함이 느껴진다. 그러나 사무실에 홀로 남아 깊은 고심에 빠져 있는 정서현의 표정은 그 차갑기만 한 페르소나 안에 또 다른 모습이 존재하고 있음을 엿보인다. 평온해 보이던 효원가에 들어온 낯선 이들과 그로인해 벌어질 사건들이 과연 얼어붙은 정서현의 감정에도 변화를 일으킬지 시청자들의 호기심까지 자극하고 있다.

‘마인’ 제작진은 “김서형은 이미 첫 촬영부터 극 중 정서현 캐릭터와 완전히 동화된 상태였다. 그 포스와 분위기는 이루 말할 수 없었을 정도”라며 “나중에 방송이 되고 나면 시청자분들도 왜 ‘김서형’인지 알게 되실 거라 자부한다”고 전해 김서형이 보여줄 활약에 더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마인(Mine)’은 2021년 상반기 첫 방송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