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헌곤 `허리띠까지 끊어졌는데 아웃이야`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프로야구 개막전이 벌어졌다.

6회 초 무사 1루에서 키움 좌익수 이용규가 삼성 이학주의 타구를 잡아 2루로 송구했다.

타자주자 이학주는 1루로 출루했으나 태그아웃당했고 1루 주자 김현곤 역시 2루에서 터치아웃 됐다.



김헌곤이 아쉬워하고 있다.

키움과 삼성은 개막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