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혁은 5일 오후 열린 MINI ALBUM ‘SCENE26’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모든 분야에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느낀다”라고 말했다.
이어 “활동하는 모든 분야가 적성에 맞다고 느낄 정도로 즐겁게 임하고 있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가수 이진혁이 예능, 연기, 뮤지컬 병행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티오피미디어
그는 “기회가 된다면 영화에 도전해보고 싶다. 영화는 한 번도 해보지 않았다. 좀 더 성장해서 나아가는 이진혁이 되어보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그러면서 “연기, 예능, 뮤지컬의 차이점이라면 각각 성격이 다르다. 가수로서는 무대, 예능에선 센스적인 부분, 연기에선 표정을, 중점을 두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진혁의 ‘SCENE26’은 이날 오후 6시 온, 오프라인 발매되며, 이진혁은 이날 오후 8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와 브이 라이브에서 동시 생중계되는 컴백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