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엑소 백현이 새 미니앨범 ‘Bambi’(밤비)로 역대 솔로 가수 발매 첫 주 판매량 1위 기록을 새롭게 썼다.
백현 세 번째 미니앨범 ‘Bambi’는 한터차트 기준 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86만 8천장을 돌파, 역대 솔로 가수 발매 첫 주 판매량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백현은 작년 5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Delight’(딜라이트)로 세운 역대 솔로 가수 발매 첫 주 판매량 1위 기록을 새롭게 경신해, ‘원톱 솔로’다운 막강한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케 한다.
3월 30일 발매된 백현 세 번째 미니앨범 ‘Bambi’는 동명의 타이틀 곡 ‘Bambi’를 비롯해 사랑을 테마로 한 다양한 R&B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60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및 쿠거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국내 음반 차트 1위 등 국내외 각종 차트를 휩쓸며 백현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백현은 오는 5월 6일 입대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