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나, 한국 킥복싱 우수성 알린다…대한킥복싱협회 홍보대사 임명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이제나가 대한킥복싱협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 2일 대한킥복싱협회(회장 김종민)는 서울 롯데호텔월드 에메랄드룸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대한킥복싱협회는 “이제나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가 킥복싱의 열정을 표현하고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해 홍보대사로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제나가 대한킥복싱협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사진= 제이윈 엔터테인먼트
이제나는 “대한킥복싱협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영광이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만큼 전 세계에 국내 킥복싱의 우수함을 알리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고 앞으로 킥복싱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지난 2016년 ‘불났어요’로 데뷔한 이제나는 ‘베스트 가요쇼’, ‘가요베스트’, ‘전국노래자랑’, ‘전국TOP10 가요쇼’, ‘트롯신이 떴다2’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제나는 최근 하승리, 김규완, 임예지가 소속된 제이윈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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