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SSG 치어리더들이 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한화가 타선의 힘을 앞세워 SSG에 17-0으로 대승을 거두며 개막 후 귀중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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