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BAE173(비에이이일칠삼)이 청량한 컴백 무대를 꾸몄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BAE173은 두 번째 미니앨범 ‘INTERSECTION : TRACE’(인터섹션 : 트레이스) 타이틀곡 ‘사랑했다’ 무대를 선보였다.
물오른 비주얼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BAE173은 아련하면서도 청량한 매력이 가득한 무대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기가요’ BAE173 사진=‘인기가요’ 캡쳐 BAE173의 신곡 ‘사랑했다’는 파워풀한 기타 사운드 기반과 경쾌한 리듬이 포인트인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한편 BAE173은 신곡 ‘사랑했다’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또 최근 팬덤명도 정했다. 팬덤명은 ‘ELSE(엘스)’로, BAE173에게 최우선인 존재로 BAE173의 또 다른 의미는 팬이라는 뜻을 담음과 동시에 BAE173과 팬이 함께일 때 비로소 BAE173이 완성된다는 의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