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더니든) 김재호 특파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토론토는 14일 오전 8시 7분(한국시간) TD볼파크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 시리즈 두 번째 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들은 마르커스 시미엔(2루수) 보 비샛(유격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1루수) 랜달 그리칙(중견수) 캐반 비지오(3루수) 루어데스 구리엘 주니어(좌익수) 라우디 텔레즈(지명타자) 대니 잰슨(포수) 조시 팔라시오스(우익수)의 라인업을 예고했다.
이날도 대니 잰슨이 마스크를 쓴다. 사진=ⓒAFPBBNews = News1 전날 경기와 비교해 포수가 알레한드로 커크에서 잰슨으로 바뀐 것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모두 동일하다. 이날도 류현진은 잰슨과 호흡을 맞춘다. 류현진은 잰슨과 지금까지 총 13경기를 함께하며 2.7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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