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서예지가 학교 폭력, 학력 위조, 스태프 갑질, 인터뷰 거짓말 논란 등에 휩싸였다. 이 가운데 광고계에서 서예지와 선을 긋기 시작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14일 유한건강생활의 헬스&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은 서예지의 ‘이너플로라’ 광고를 삭제하고 다른 광고 이미지로 대체했다.
뉴오리진 공식 홈페이지 ‘이너플로라’ 제품 사진과 제품 설명 이미지만 올라왔다. 이날 오전까지는 서예지의 광고 이미지가 있었지만 오후 광고 사진과 콘텐츠는 찾아볼 수 없다.
이는 점점 커지고 있는 논란 때문으로, 서예지는 자신이 맞고 있는 광고에 큰 타격을 줬다. 지난 12일 서예지의 조종으로 배우 김정현이 드라마 ‘시간’에서 하차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13일 서예지 측은 김정현과 과거 연애를 인정하면서도 드라마 하차에 영향을 주지않았다고 부인했다. 또 학력 위조 의혹에 대해서 “스페인 마드리드 소재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에 합격 통지를 받아 입학을 준비한 사실이 있으나, 그 이후 한국에서의 활동을 시작함에 따라 정상적으로 대학을 다니지 못했다”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과거 발언들이 재조명되면서 거짓 인터뷰 논란, 스태프 갑질 파문까지 일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