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설레는 마음에 이른 시간부터 녹화를 준비했다는 선우는 밝은 목소리로 인사를 전하는가 하면 조갑경과 유쾌한 토크를 이어가며 찰떡 케미를 뽐냈다.
선우가 ‘조갑경의 오늘도 좋은날’에 출연했다. 사진=방송 캡처
특히 최근 트로트에 도전했다는 선우는 “정말 어려웠다. 트로트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장르인 만큼 인생을 담아내야 하는 내공이 필요하더라”라고 말하며 겸손한 면모까지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선우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뮤지컬 ‘젠틀맨스가이드’, ‘셜록홈즈 : 사라진 아이들’, ‘위대한 캣츠비’, ‘드라큘라’ 등 수많은 명작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앞으로도 선우는 다양한 방송 활동과 작품을 통해 대중을 만날 계획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