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이원일 셰프, 김유진 PD가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원일 셰프의 소속사 P&B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오전 MK스포츠에 “이원일 셰프, 김유진 PD가 3월 21일 결혼식을 올린 게 맞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원일, 김유진 커플은 서울 여의도의 한 웨딩홀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원일 셰프, 김유진 PD가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MBC 이날 결혼식은 가족, 친지,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주례는 두 사람의 만남을 주선한 이연복 셰프가 맡았다. 앞서 이원일, 김유진은 2018년 한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예식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두 차례 연기한 바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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