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짐승돌’ 그룹 2PM가 올여름 팬들을 찾아온다.
2PM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MK스포츠에 “새 앨범 준비 중인 것 맞으며 정확한 시기는 추후 안내드릴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2PM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자 2017년부터 활동 휴지기에 돌입했다.
태국 국적 닉쿤을 제외하고, 마지막으로 군 입대를 했던 멤버 준호가 지난 3월 전역했다. 이에 팬들은 완전체 컴백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2PM은 2008년 9월 데뷔해 ‘10점 만점에 10점’, ‘Heartbeat’(하트비트), ‘Again&Again’(어게인 앤 어게인), ‘Hands Up’(핸즈 업), ‘우리집’ 등 히트곡을 남기며 국내외 큰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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